통잠자도 피곤 하루하루







어제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집으로 와서
분명히 통잠 잤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이건 만성피로인가

ㅎㅎ

아이가 없으니 아침 출근준비가 후다닥..일찍 준비해서 일찍 나와서 이렇게 회사근처 스벅에서 오랜만의

여유를~얼마만이야이게:)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다른 공간에서 잔건 처음인듯하다
...
우리 아기 그래도 보고싶은건
당연한
엄마맘~


열일하고 저녁에 데릴러 가야지!!
굿한주보내기~




희망을 노래하다

Good things will c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