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그 마이가든



잠이 안온다

오늘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잠이 안온다 내일 월요일이라 푹 다고 출근해야하는데...자꾸 이런저런 생각만 하게 된다 고민거리가 있는건 아닌데 잡생각이 가득하다 ㅎㅎ얼른 잠들었으면 좋겠네... 아까 마트에서 햇감자를 사와서 쪄먹었는데 맛있더라 ㅎㅎ 내일도 먹어야징 이번주에는 어떤일들이 벌어질까? 아 식욕 없었는데 갑자기 족발이 먹고싶네 ㅎㅎㅎ이런...ㅎㅎ 자야지 해피드림 ********

내일은 금욜 하루하루

오늘은 목요일
내일은 금요일
금요일은 괜시리 좋다
내일 회사에 가서 할일이 매우 많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다
내일 일 열심히 하고 토욜에는 콘서트 보러가고 ㅎㅎ
공부도 해야하는데

할 건 참 많은데 그만큼 장애물도 많다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어 가야하는뎅
내일은 새로운 7월이니까 다시 새롭게!

아 2011년 반이 훌쩍 지나가는구나
하반기네,,,
열심히 살아야지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ㅎㅎ


쓸쓸함 하루하루

일찍 누워있다 밖에 바람이 슝슝 불고 날씨도 살짝 서늘하고 기분도 괜시리 이상하다 조금 쓸쓸하다 혼자 살면서 쓸쓸함을 느낀건 처음인거 같다 아까 어머니 가실때 마음이 참 이상했는데 계속 그런다 자고 일어나면 괜칞아지겠지만,,,

6월 24일 하루하루

유자차만 30번은 들은 듯하다 오늘 ㅎㅎ
연차내고 쉬는 날
다들 어디 놀러가냐고 묻지만, 놀러가려고 꼭 연차를 내는 건 아니다
그냥 쉬고싶을 때
주말의 여유보다 평일의 여유가 더 좋더라 난
비도 내리고 회사였으면 일 엄청 하기 싫었을텐데 잘냈다 싶다
카페에 아메리카노랑 프레즐 시켜놓고 프레즐은 이미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며 지나가는 사람, 차 구경하며 유자차 들으며 여유롭게 있다
좋다!

머리 염색을 할까 생각 중인데 고민이다
우선 할까 말까
무슨 색으로 할까
어디서 할까
귀도 하나 더 뚫고 싶고
ㅎㅎㅎ

요즘 입맛이 없다


브로콜리너마저 하루하루

오늘 드디어 브로콜리너마저 콘서트에 다녀왔다
홍대 상상마당/ 8시 30분(pm)/ 스탠딩 공연

6시반 칼퇴근까진 아니고 40분쯤 나와서 신논현역으로 엄청 빨리 걸어서 9호선 타고 2호선 갈아타고 합정역에서 차한잔 하고 공연장으로!
노래만 좋아했지 멤버가 누구인지, 성별 조차도 몰랐는데 오늘 처음 실제로 보고 알게 되었다 ㅎㅎ
멤버 각각 너무 매력 있었다
청일점인 멤버인 윤덕원이란 베이스겸 보컬은 굉장히 매력 있었다
집에 오는 길에 검색해보니, 유부남이더라,,나이는 젊더만,,,
괜시리 아쉬웠더
싱글이면 어쩌려고? ㅎㅎㅎ웃기다

아무쪼록 담백한 목소리, 꾸밈 덜한 무대, 스탠딩이란 것만 빼곤 100% 만족!
비오는 홍대 거리도 좋았다
주변에 가고 싶은데가 너무 많이 생겼다
합정역 근처
또 가야지
히히

6/20 월요일 하루하루

아침부터 더운 날이었다
점심에는 스타벅스에서 모은 스티커 쿠폰을 가지고 다른 직원들과 같이 가서 무료 프라푸치노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왔다
원래 밥먹고 국기원 근처를 휙 산책하는데 너무 더워서 산책 대신 스타벅스로!
그 시간에 여유롭게 커피 마시며 책보는 (아마도)대학생들이 부러웠다 @_@

이번 주에는 그래도 브로콜리 너마저의 콘서트 그리고 금요일 연차 때문에 신난다
내일은 회식에, 토욜엔 예전 직원 결혼식도 있네
바쁘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한 주다

히히

무서운 꿈

무서운 꿈을 꿨다
꿈은 원래 많이 꾸는데 이렇게 섬뜩한 꿈은 오랜만인듯;

내 친구들과 나는 우리집에서 밤새 놀자는? 계획으로 밤에 집으로 걸어갔다
우리 동네에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어떤집 창문은 깨져있고 무언가 큰 일이 발생한 분위기다
우리들은 계단을 올라갔고(예~전에 살던 집) 나는 제일 마지막으로 올라가는데 우리집에서 어떤 낯선 아저씨가 내려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얼굴이 기억 안 나는데, 꿈에서는 굉장히 낯익은 얼굴이었다)
근데 그 아저씨가 나의 옷,,팔 소매에 무언가를 끼워줬다
근데 확인해 보니 칼이었다,,,,,

정말정말 무서워서 잠이 확 깨버렸다
새벽 5시

친구말로는 결혼하는 꿈이라는데
그게 아니라도 좋은 꿈이라는데;;

오늘 저녁 약속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다 ㅎㅎ

평화로운 오후 하루하루

딱 졸려운 타이밍인데 오늘은 피곤은한데 졸렵진 않다..다행이야 ㅎㅎ

클래식 음악♬과 조용한 사무실 ...그리고 꿈뻑꿈뻑하는 나의 눈
평화로운 오후다
이히히

드라마 주절주절

요즘 드라마를 참 잘도 본다 ㅎㅎ
TV가 없어서 제시간에 보는 건 아니지만 꼬박꼬박 잘도 챙겨본다

최고의 사랑 - 가벼운 마음으로 웃고 기분 정화에 좋다
반짝반짝 빛나는 - 김현주와 송편의 사랑하는 모습이 마냥 좋아 보인다. 김현주의 캐릭터는 정말 닮고싶은 러블리한 여성이다
미쓰 리플리 - 내가 보는 드라마 중에서 제일 진지한? 심각한? 요소를 지닌, 그래서 이 드라마 만의 매력이 있는듯 하다
내 마음이 들리니 - 남궁민 너무너무너무 멋지다. 남궁민과 김재원의 사랑을 받는 황정음,,봉우리가 너무 부러울 정도다


많이도 본다
혼자 살면서 더더욱 많이 보게 되는 거 같다 하하




대학원 준비 하루하루

30살이 되는 해에 대학원에 들어가겠다는 나의 목표.
세운지 2-3년 정도 된 거 같네.
그래서 대학원별 입시 요강을 체크해 보았다.
10월에는 원서 접수가 들어가니까.
영어 시험 점수를 왜 왜 왜 요구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영문과도,,,언어와 관련된 전공이 아닌데,,,그렇다고 이공계도 아니지만,,,
그래서 7/31 토익시험 신청을 했다.
6월 것을 보기엔 좀,,,민망해서,,,
이게 얼마만의 토익시험이냐...
5년은 된듯:)

갑자기 토익 공부를 시작하려니까 막막하지만, 해야한다
어떤 대학원은 토플이랑 텝스만 인정해주더라 흠 *_*
우선 토익 준비를 하자!

내일 친구한테 방법을 물어봐야겠다
화이팅




1 2 3 4 5 6 7 8 9 10 다음